매달 보험료를 계좌나 카드에서 자동으로 내도록 신청하거나 해지합니다. 자동이체로 이번 달 보험료를 다 내면 다음 달 건강보험료가 200원 줄어요.
2026년 10월 3일에 공식 안내로 확인했어요. 공식 화면은 바뀔 수 있어요.
나는 해당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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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서를 받아 보험료를 직접 내는 분
매달 내는 걸 잊기 쉬운 부모님 보험료도 자동이체로 걸어 두면 밀릴 걱정이 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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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이체로 다 내면
→ 다음 달 200원 감액
이번 달 건강보험료를 자동이체로 다 내면 다음 달 건강보험료가 200원 줄어요. 보수 외 소득월액직장가입자에게 월급 말고 다른 소득이 많을 때(1년 2,000만 원 초과) 보험료를 매기는 기준 금액보험료와 임의계속가입자퇴직한 뒤 신청해서, 일정 기간 직장에 다닐 때와 비슷한 방식으로 보험료를 내는 사람 보험료는 빠져요.
꼭 알아 두세요
신청은 금융기관이 바로 처리할 수 있는 평일 오전 6시~밤 10시에 할 수 있어요. 토·일요일과 공휴일에는 안 돼요.
카드 자동이체는 납부대행 수수료(신용카드 0.8%, 체크카드 0.5%)를 내는 사람이 부담해요. 나중에 환급금이 생겨도 이 수수료는 돌려받지 못하고, 카드로 낸 보험료는 취소할 수 없어요.
출금일 2일 전(은행 영업일) 저녁 7시부터 출금 준비가 시작돼요. 그 뒤에 다른 방법으로 직접 내면 두 번 낼 수 있어요.
계좌 자동이체가 6개월 연속 출금되지 않으면 공단이 자동이체를 해지해요. 카드는 그 달 보험료가 승인되지 않으면 해지돼요.
준비물
미리 챙겨 두면 훨씬 빨라요.
💻PC
🔐본인 인증 수단간편인증카카오톡, 네이버, PASS처럼 평소 쓰는 앱으로 본인 확인을 하는 방법, 공동·금융 인증서
🏦자동이체할 계좌번호나 카드 번호
따라 하기
단계를 누르면 그 단계부터 크게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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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단계. 아래 카드를 눌러 공단의 자동이체 신청/해지 페이지를 열고, 조금 아래로 내려 빨간 신청하기 버튼을 누릅니다.
2단계. 로그인 화면이 나오면 개인 회원 로그인에서 간편 인증 또는 공동·금융 인증서를 골라 본인 인증을 합니다.
도움말 부모님 보험료라면 부모님 본인 인증으로 로그인해야 해요.
화면: 국민건강보험공단(누르면 크게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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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단계. 화면 안내에 따라 자동이체할 계좌나 카드를 등록해 신청합니다. 해지할 때도 같은 화면에서 해요.
(누르면 크게 보기)
다 하셨나요? 다음은 이렇게 돼요
매달 10일(납기일)에 계좌에서 빠져나가거나 카드로 승인돼요. 원하면 전월 말일에 빠져나가게 할 수도 있어요.
계좌에 돈이 모자라 못 빠져나가면 25일, 다음 달 10일·25일에 다시 출금하고, 이때 그날까지의 연체금보험료를 납부기한까지 내지 않았을 때 늦은 날만큼 더 붙는 돈. 최대 5%까지 붙어요이 함께 빠져나가요. 카드는 25일에 한 번 더 승인해요. 출금일이 주말·공휴일이면 다음 날 빠져나가요.
자동이체로 낸 보험료는 출금일 다음 영업일 저녁 7시부터 납부로 반영돼요. 그 전에는 냈어도 미납으로 보일 수 있어요.
다른 방법으로 하기
📱 건강보험25시 앱
휴대폰으로 신청하고 싶을 때
공단 공식 앱 건강보험25시(예전 이름 The건강보험)에서도 신청·해지할 수 있어요.
🏢 지사 방문
직접 상담받으며 신청하고 싶을 때
가까운 지사에 신청서를 내요. 공식 서식은 전자고지종이 우편 대신 이메일, 카카오 알림톡, 네이버 앱, 홈페이지로 보험료 고지서를 받는 것 서비스 신규·변경·해지(철회) 신청서이고, 그 안에 자동이체 칸이 있어요(수수료·첨부서류 없음, 처리 3일). 자녀 계좌로 낼 때는 예금주와 가입자와의 관계를 적어요.
자주 막히는 곳
자녀 계좌로 부모님 보험료를 자동이체할 수 있나요?
공단 신청서의 자동이체 칸에 예금주와 가입자와의 관계를 적게 되어 있고, 공단 약관도 '납부의무자가 아닌 사람의 계좌에서 자동이체되는 경우'를 정해 두고 있어요. 그래서 신청서로 자녀 계좌를 등록할 수 있어요. 홈페이지·앱에서도 되는지는 공식 안내에서 확인되지 않았으니, 지사에 신청서를 내거나 1577-1000에 물어보세요.
납기일(매달 10일)이나 납기 전달 말일 중에서 골라요. 전달 말일로 하면 그날 먼저 빠져나가고, 못 빠져나가면 10일, 25일, 다음 달 10일·25일에 다시 출금해요.
출금일이 주말이나 공휴일이면요?
토요일, 공휴일, 근로자의 날(노동절)이면 그다음 날 출금돼요.
이번 달부터 바로 자동이체가 되나요?
신청한 달 보험료부터 적용돼요. 다만 그달 1일부터 출금 준비(출금일 2일 전 은행 영업일 저녁 7시) 전에 신청하면 지난달 보험료부터 빠져나가요. 공단 예시: 출금 준비가 4월 8일 저녁 7시라면, 4월 2일 신청 → 3월분부터 4월 10일 출금, 4월 9일 신청 → 4월분부터 5월 10일 출금.
해지하면 바로 끝나나요?
바로 해지돼요. 다만 출금 준비가 시작된 뒤(출금일 2일 전 저녁 7시~출금일)에 해지하면 그달은 빠져나가요. 공단 예시로 4월 8일 저녁 7시가 출금 준비라면, 4월 2일 해지 → 4월 10일 출금 없음, 4월 9일 해지 → 4월 10일 출금돼요.
자동이체 계좌나 카드를 바꾸고 싶어요.
같은 신청 화면에서 바꿀 수 있어요. 바꾼 계좌·카드가 적용되는 시점은 새로 신청할 때와 같아요(위 '이번 달부터 바로 자동이체가 되나요?' 참고).
잔액이 모자라면 어떻게 되나요?
계좌에 있는 만큼만 빠져나가요. 남은 돈은 25일, 다음 달 10일·25일에 다시 출금하고, 이때 그날까지의 연체금이 함께 빠져나가요. 6개월 연속으로 출금되지 않으면 자동이체가 해지되니 밀린 보험료 납부하기로 직접 내세요.
자동이체가 안 됐어요. 왜 그런가요?
출금일에 통장 잔액(자동대출 한도 포함)이 모자라거나, 예금이 지급 제한됐거나, 약정 대출이 연체된 경우 등이에요. 돈은 출금일 은행 영업시간 안에 들어와 있어야 하고, 빠져나갈 때까지 잔액이 남아 있어야 해요. 신청 내용이 실제와 달라 안 빠져나갔다면 다음 달 보험료부터 자동이체되고, 못 낸 보험료에는 연체금이 붙어요.
부모님이 피부양자가 되면 자동이체는 어떻게 되나요?
지역가입자직장가입자도, 피부양자도 아닌 사람 자격을 잃으면 공단이 미리 알리지 않고 자동이체를 해지해요. 공단 약관에 따르면 자격을 잃은 날부터 3개월째 되는 날의 1일에 해지되고, 그달 보험료가 고지돼 있으면 제외예요. 새로 보험료를 내게 되면 다시 신청하세요.
카드로 자동이체해도 200원 감액되나요?
공단 안내는 계좌·카드를 나누지 않고 "자동이체로 이번 달 보험료를 다 내면 다음 달 200원 감액"이라고 적혀 있어요. 카드는 납부대행 수수료(신용 0.8%, 체크 0.5%)를 내는 사람이 부담해요.
자동이체를 걸어 뒀는데 직접 내도 되나요?
출금일 2일 전(은행 영업일)부터는 직접 내면 두 번 낼 수 있어요. 일부만 직접 내면 남은 돈은 자동이체로 빠져나가지 않으니 주의하세요.
빠져나갔는데 미납으로 나와요.
자동이체는 출금일 다음 영업일 저녁 7시부터 납부로 반영돼요. 두 번 내지 않도록 조금 기다렸다가 다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