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료가 밀려 병원에서 진료비를 전부 낸 경우, 밀린 보험료를 정해진 기간 안에 내면 공단이 부담할 몫을 돌려받을 수 있어요. 지금 급여제한 대상인지도 조회해요.
2026년 10월 9일에 공식 안내로 확인했어요. 공식 화면은 바뀔 수 있어요.
나는 해당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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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료가 밀려 진료비를 전부 낸 분
급여제한병원에서 건강보험 혜택을 받지 못해 진료비를 전부 내야 하는 것 기간에 병원비(요양급여병원·약국 진료에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것. 건강보험이 내 주는 진료비) 전체(100%)를 본인이 내고 진료를 받았다면, 밀린 보험료를 정해진 기간 안에 다 내서 급여제한이 풀린 경우 공단이 부담할 몫(공단부담금병원비 가운데 건강보험(공단)이 내는 몫)을 돌려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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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급여제한 대상인지 궁금한 분
→ 조회
고액·상습 체납으로 인적사항이 공개됐거나, 소득·재산이 기준을 넘는 체납자는 병원 접수 단계에서 미리 급여가 제한돼요(사전급여한 병원에서 1년 본인부담금이 최고상한액(2026년 843만 원)을 넘으면 그 병원에서 더 내지 않게 공단이 병원에 바로 내 주는 것제한). 공단의 사전급여제한자 조회로 지금 해당되는지 확인할 수 있어요.
꼭 알아 두세요
사전급여제한이 되면 병원에서 진료비를 전부 본인이 내요.
밀린 보험료를 다 내거나 분할납부 1회차를 내면 다시 건강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어요.
돌려받으려면 공단의 진료사실통지 전에 다 내거나, 통지를 받은 뒤 2개월 안에 밀린 보험료를 다 내서 급여제한이 풀려야 해요.
홈페이지·앱에서는 본인 계좌로만 신청할 수 있어요. 다른 사람 계좌로 받으려면 지사 방문이나 우편으로 신청해요.
준비물
미리 챙겨 두면 훨씬 빨라요.
💻PC
🔐본인 인증 수단간편인증카카오톡, 네이버, PASS처럼 평소 쓰는 앱으로 본인 확인을 하는 방법, 공동·금융 인증서
🏦돈을 받을 본인 계좌번호
따라 하기
단계를 누르면 그 단계부터 크게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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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단계. 아래 카드를 눌러 공단의 보험료체납 사전급여제한해제 공단부담금 환급금 조회/신청 페이지를 열고, 조금 아래로 내려 빨간 신청하기 버튼을 누릅니다.